기업 서버 앞에 카이코어 중계 서버가 한 겹 놓입니다. 사람에게는 지금 화면을 그대로 보여주고, AI에게는 같은 화면에 AI용 안내를 덧붙여 내보냅니다.
어떤 업체에서 도메인을 관리하시든 하는 일은 같습니다. 보안 인증서도 카이코어 쪽에서 처리하므로 따로 하실 일이 없습니다. 구체적인 절차는 미팅 때 문서로 드립니다.
부대시설, 정책, 운영 시간, 직무 안내처럼 답에 필요한 정보가 페이지에 없거나 이미지 안에만 들어 있습니다.
홈페이지, OTA, 지도, 채용 플랫폼에 적힌 정보가 서로 달라서 옛 내용이 인용됩니다.
제목과 설명, 구조화 데이터가 비어 있거나 설정이 크롤러를 막고 있습니다.
AI가 홈페이지를 제대로 읽으려면 필요한데 보통은 비어 있는 것들입니다. 홈페이지를 실제로 읽어서 확인한 내용만 씁니다.
어느 AI에게 무엇까지 허용할지 적어 둡니다. 기본 상태에서는 이 선택지 자체가 없어서, 열려 있거나 전부 막혀 있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이 홈페이지가 무엇을 다루고 어디를 읽으면 되는지 알려주는 것들입니다. AI가 홈페이지를 처음 만났을 때 가장 먼저 찾습니다.
AI가 요청하면 화면 꾸밈을 뺀 본문만 따로 전달합니다. 내용을 정확하게 읽어 갑니다. 사람에게는 계속 기존 화면이 나갑니다.
각 페이지의 제목, 설명, 회사·상품 정보를 기계가 읽는 형태로 정리합니다. 없으면 AI가 본문을 보고 추측해서 답합니다.
홈페이지를 매주 다시 읽어 새 페이지와 바뀐 내용을 찾습니다. 미리 승인받은 범위 안에서만 자동으로 반영하고, 범위 밖 변경은 승인을 기다립니다.
진단 점수와 AI 답변 인용 현황을 정리해서 보고합니다.
갱신한 직후에는 실제 주소에서 제대로 나가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확인이 안 되면 이전 설정으로 되돌립니다. 어떤 항목을 자동으로 반영하고 어떤 걸 승인받을지는 도입할 때 함께 정합니다.
같은 주소, 같은 서버, 같은 내용을 두고 중계 서버만 껐다 켜서 비교했습니다.
· 진단 도구는 Cloudflare가 공개한 AI 준비도 진단(isitagentready.com)이고, 콘텐츠·마케팅 사이트 기준 7개 항목입니다. 측정일은 2026년 9월 10일. 교차 확인은 agent-ready.dev.
· 카이코어가 직접 운영하는 시연 사이트에서 잰 값이고, 고객사 적용 사례가 아닙니다.
· 이 점수는 AI가 홈페이지를 읽을 준비가 됐는지를 재는 값입니다. 실제로 AI 답변에 더 자주 인용되는지는 별개 지표라, 적용 후 매월 리포트에서 따로 측정합니다.
세 가지를 각각 허용할지 막을지 정합니다. 나중에 언제든 바꿀 수 있고, 설정 변경은 1분 안에 반영됩니다.
ChatGPT, Perplexity 같은 AI가 답변에 우리 페이지를 근거로 인용하고 링크를 답니다.
AI 답변에 우리가 등장하지 않습니다. 경쟁사만 인용됩니다.
사용자가 뭘 물으면 AI가 그 자리에서 홈페이지를 읽고 답합니다.
AI가 읽지 못해 오래된 정보나 남이 쓴 글로 답합니다.
AI 회사가 콘텐츠를 모델 학습 데이터로 씁니다.
학습에 쓰이지 않습니다. 검색 인용과는 별개로 막을 수 있습니다.
표준 권장은 검색 인용 허용, 질문 응답 허용, 모델 학습 차단입니다. 노출은 최대로 가져가되 콘텐츠가 학습 데이터로 흡수되는 건 막는 쪽이고, 대부분 여기를 고릅니다. 실시간으로 읽히는 것 자체가 부담스러우면 질문 응답까지 막을 수 있고(노출은 줄어듭니다), 브랜드 노출이 최우선이면 셋 다 열 수도 있습니다.
직접 하시는 작업은 3번 하나고 몇 분이면 끝납니다.
서버 주소를 확인하고 AI 접근 정책을 고릅니다.
함께카이코어 쪽 설정을 마치고, 바꿀 값과 절차를 문서로 드립니다.
카이코어 · 1일알려드린 값으로 도메인 설정을 바꿉니다. 업무 시간 외를 권합니다.
직접 · 몇 분인증서와 접속을 확인하고, 적용안을 승인받습니다.
함께 · 1일외부 진단 도구로 적용 전후 점수를 재서 보여드립니다.
카이코어매주 자동 점검, 매월 리포트.
계속계약 전에 확인하실 만한 것들입니다. 기술 구성과 장애 대응 절차는 미팅 때 문서로 자세히 드립니다.
홈페이지 접속이 카이코어 중계 서버를 거쳐 기업 서버로 갑니다. 국내에 둔 서버이고, 카이코어 홈페이지도 같은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문의 폼 입력값을 포함한 모든 요청이 중계 서버를 지나갑니다. 다만 카이코어는 방문자 입력값과 개인정보를 저장하지 않습니다. 처리위탁 계약이 필요한지는 미팅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로그인, 문의, 결제처럼 개인화된 페이지는 손대지 않습니다. 직접 넣으신 제목과 설명도 덮어쓰지 않습니다. 페이지 원문이 바뀌면 그 페이지 보완을 자동으로 멈추고 다시 확인합니다.
카이코어 쪽에 문제가 생겨도 기업 서버 화면이 그대로 나가도록 해뒀습니다. 어떤 경우에 어떻게 동작하는지는 미팅 때 문서로 드립니다.
도메인 설정을 원래대로 되돌리면 수 분에서 한 시간 안에 원래 경로로 돌아갑니다. 계약이 끝나도 기업 서버에는 변경 사항이 남지 않습니다.
사이트 주소와 궁금한 점을 남겨주시면 도메인 설정이 어떻게 돼 있는지 보고, 바꿀 값을 표로 만들어 알려드립니다. 처음부터 기술 정보를 많이 묻지 않습니다.
영업일 기준 1일 이내에
[email protected] 에서 연락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