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 운영은 카이코어가 하고, 고객은 KAIGENT에서 뭘 했고 뭐가 달라졌는지 봅니다. 지금 쓰는 홈페이지는 손대지 않고 돌보고, 숙박에는 필요한 실행 서비스를 붙입니다.
GEO는 한 번 해두고 끝나는 일이 아닙니다. 질문은 철마다 바뀌고, AI 모델은 수시로 바뀌고, 경쟁사도 같은 자리를 노립니다. 그 반복을 카이코어가 맡습니다.
KAIGENT는 카이코어가 한 일과 그 결과를 고객이 들여다보는 대시보드입니다. 고객이 직접 글을 쓰고 올리는 도구가 아니라, 뭐가 진행됐고 뭐가 달라졌는지 보는 화면입니다.




화면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실제 고객 계정 화면이고, 고객사 이름만 가렸습니다. kaigent.kaicore.co.kr ↗
노릴 질문 정하기, AI 답변과 출처, 경쟁사 확인
어떤 질문에서 나오고 뭐가 빠졌는지
근거 모아서 콘텐츠 만들고 홈페이지 고치기
한 작업, 반영 상태, 승인이 필요한 항목
같은 질문으로 답변과 출처를 다시 측정하고 다음 작업 결정
지난번과 뭐가 달라졌고 다음엔 뭘 할지
홈페이지 화면도 서버도 그대로 둡니다. 기업 서버 앞에 카이코어 중계 서버가 한 겹 놓여서, 사람에게는 지금 화면을 그대로 보여주고 AI에게만 AI용 안내를 덧붙여 내보냅니다. 하실 일은 도메인 설정 한 번이고, 갱신은 매주 카이코어가 합니다.
AI에게 검색 인용, 질문 응답, 모델 학습을 각각 허용할지 직접 고르실 수 있습니다. 중단할 때는 그 설정을 되돌리면 되고, 기업 서버엔 변경 사항이 남지 않습니다.
홈페이지 GEO 관리 자세히 보기숙소 정보는 홈페이지에만 있는 게 아닙니다. OTA 상세페이지, 지도, SNS, 블로그 후기, 예전에 만들고 잊어버린 이벤트 페이지까지 흩어져 있고, AI는 그중 읽을 수 있는 걸 읽고 답을 만듭니다.
찾을 수 있는 채널을 다 모아 보고, AI 답변에 실제로 인용되는 출처가 어디인지 확인해서 지금 위치를 정리합니다. 무료 자동 진단은 이 과정의 핵심만 홈페이지 주소로 먼저 봅니다.
팔로워 수만 보면 숙소에 남는 게 없습니다. 저희는 SNS를 손님이 궁금한 걸 확인하는 채널로 씁니다. 예쁜 객실 사진 대신, 여행자가 실제로 묻는 조건에 답하는 게시물을 올립니다.
“반려견 되나요”, “새벽에 도착해도 되나요”, “유아 침대 있나요” 같은 질문의 답이 채널에 쌓이면 예약 전에 물어보는 수고가 줍니다. AI 답변에 실제로 인용되는지는 따로 재서 보고합니다.
GEO는 시간이 쌓여야 티가 납니다. 그동안에도 객실은 채워야 합니다. 퍼포먼스 마케팅은 숙소 목표에 맞춰 광고를 집행하고 예약으로 잇는 서비스입니다.
자연 유입과 광고 유입, 광고비와 예약을 한 표에서 같이 봅니다. 광고 의존도나 OTA 수수료를 줄이는 게 목표지만, 그렇게 된다고 약속하진 않습니다.
외국어 질문에는 번역한 공식 정보, 현지어 공식 자료, 그리고 실제 외국인의 경험이 각각 다른 역할을 합니다. 이 중 제일 구하기 어려운 게 실제로 묵은 사람이 자기 언어로 남긴 후기입니다.
외국인 체험단은 한국에 살거나 자주 오는 외국인을 초청해 직접 묵게 하고, 그 경험을 자기 언어로 남기게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문구를 정해주지 않고, 실제로 묵은 게 확인된 후기만 씁니다.
체험단 모집과 여행자용 포인트립 앱은 별개입니다. 숙소 상담은 이 페이지에서, 여행자의 앱 이용은 포인트립 페이지에서 안내합니다.
숙소마다 막힌 곳이 다릅니다. 홈페이지 주소만 넣고 지금 어디쯤인지 먼저 보세요. 비용도 계약 조건도 없습니다.